분류 전체보기 (313) 썸네일형 리스트형 [달서구] 껍데기 튀김 맛집 미츠팡! 부산 시리즈에 이어서 부산 가기 전에 방문 했던 대구에서의 맛집들을 소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저녁때 대구에 도착해서 술마시러 간 미츠팡..! 계명대학교 앞에 먹자골목이 쭉 있었는데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는데 미츠팡은 사람이 너어무 많았다..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 걸어 놓고 1차를 다른 곳으로 다녀옴.. 갬성.. 미츠팡만 개강시즌 같은 느낌.. 처음에 시킨 육회닷! 사람이 많고 거의 끝 시간쯤에 갔는데 고기가 신선하고 탱탱했다 그리고 육회마다 약간 소스? 그 맛이 조금씩 다른데 이곳 육회 맛있었다 뭔가 달달한 맛? 게다가 가격대비 양도 많고 저렴한듯~ (대구는 참 아인교~ >ㅁ [대구 남구] 할머니네 찜닭같은! 또이스치킨찜닭 부산 가기전에 들른 대구에서의 점심식사 대구에 사는 친구들한테 대구오면 꼭 먹어야 하는 맛집 추천을 받았는데 같은 집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추천했던 찜닭 ㅋㅋㅋ 막창 이런거 나올줄 알았는데...;; 찜닭 한 번 먹어보자~ 싶어서 방문해봤다~ 알고보니 대구에 체인점도 꽤 있는 찜닭집이었고 게다가 우리가 간 곳이 본점!! 잘 모르니까 하는 이야기지만 화려한 본점 그런 느낌은 아니었고 진짜 뭔가 구수하고 동네 맛집 온 것처럼 친근한 느낌이었다. 서울에 있는 찜닭 체인점과는 다르게 칼칼하고 굵은 고추가루가 무언가 할머니네 가면 할머니가 해주시는 닭볶음탕 같은 느낌도 살짝 있었다! 바로 먹어서 그런지 당면도 탱탱하고 확실히 달랐다. 당면따로 추가하지 않고 딱 기본이고 2~3인분 정도 된다고 했고 딱 3명이서 .. [자갈치] 바다의 맛!! 바다횟집 부산의 마지막날 그래도 부산까지 왔는데 회는 먹어야하지 않겠나 해서 고른 횟집!! (TMI : 부산에서 보낸 일정동안 내가 고른 집들은 다 문 닫아서 다 함께 간 친구가 골랐다.. 이거 진짜 문제있어...) 일 때문에 왔던거라 막 여기저기 관광하고 싸돌아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큰 지출은 없어서 마지막은 사치 한 번 부려보자~ 하고 코스요리를 먹었다! 횟집에서 코스요리??라고해서 오마카세인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진짜 그냥 코스요리다. 메뉴판을 찍지 못했는데 코스 A, 코스 B 이런식으로 나눠있고 나오는 메뉴구성이 조금씩 다르고 가격도 다르다! 우린 A코스 먹었고 가격은 35,000원 !! (횟집에서 1인당 3만5천원이면 괜찮은거 아닌가..?) 처음에 나왔던 메뉴! 산낙지와 새우와 해삼,멍게,개불 해삼,멍게,개.. [부산 진구] 모던 모던... 모던 테이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680번길 45-9 3층 모던테이블 맛있는 돼지국밥을 먹고 다음 스케줄로 이동하기전에 시간이 떠가지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기위해 찾아간 모던테이블! (스케줄있는 장소 근처로 찾았다) 원래는 부산에 스콘 맛집이라고 핫했던 스스스 라는 곳을 꼭, 너무 가보고싶어서 갔는데 하필 화,수 휴무였다니 ㅠㅠ 미리 검색좀 해보고 갈껄.. 부족한 나를 탓할 뿐.... 들어가는 입구 이쁜카페라 당연히 지상에 있을줄 알았는데 지하였음... 엘레베이터 탔는데 아무것도 안적혀있어서 1층부터 5층까지를 다 뒤졌는데 지하여서 진짜..힘들었다... 별로인게 아니라 내가 그냥 힘들었음.. 계단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고.. 근데 옆에 표지판도 있었어...ㅠㅠㅠ 여기말고 거실(?)처럼 넓은 공간도 있었는데 거기는 .. 부산 명물 깡통 야시장 - 여기는 야시장입니다 ^^ - 여의도에 한강 야시장(?)이 있다면 부산에는 깡통 야시장이 있다! 사실 정확한 명칭이 깡통 야시장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깡통시장에 밤이 되면 일반 상가들은 대부분 문을 닫고 포차들이 들어온다. 시장 시간은 19: 30분 부터 ~ 23: 30 *코로나 19 거리두기 관련해서 끝나는 시간은 잘모르겠슴니당 ㅠㅠ 죄송죄송.. 깡통시장에 방문해있었는데 하나둘씩 포차를 밀고 들어오시는 상인분들이 보였음!! 진짜 우르르 몰려오시는데 무섭더라..ㅠㅠ 코로나 때문에 혹시 일찍시작하나 했는데 그렇지 않고 딱 7시 30분에 딱 시작하셨다! 근데 음식들 조리하는 시간이 조금 걸려서 조금 천천히 와도 될 것같다..! 야시장 오픈되기 전에 시장 둘러보면서 한 가게 사장님이랑 얘기하게 되었는데 사장.. [광안리] 수변 최고돼지국밥!! 진짜 최고!! 부산에 왔으면 그래도 돼지국밥 한그릇 정도는 하고가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숙소가 광안리에 있어서 가까운 곳을 찾다보니까 수변최고돼지국밥이라는 곳을 찾아 내버렸다..ㅎㅎ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얼굴 안나오게 찍으려다보니까 각도 저세상;;;) 웨이팅이 진짜 많았는데 다행히 다 우리 팀 뒤여서 우리는 바로 먹을 수 있었다 ㅎㅎ 돼지국밥 + 맛보기 수육 + 밑반찬 겉절이랑 익은 김치 깍두기까지 아주 풀로 나왔다 맛보기 수육 진짜 맛만 보려고 시켰는데 완전 푸짐하게 나와서 깜놀... 고기가 완전 큼직큼직한데다가 국밥집에서 흔히 볼 수있는 수육이 아니였다.. 그냥 말로 표현 할 수 없다.. 배가 고파서 맛있었을 수 있다만.. 이건 찐이다.. 국밥 또한 예술... 술은 안 마셨지만 해장이 되는 .. [21] 덕혼 까베르네소비뇽 2018 (DUCKHORN Cabernet Sauvignon)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래도 유명하다고 불리는 5대샤또나 초고급 와인들 제외하고 와인바나 와인샵에서 많이 나가는 와인중 하나를 꼽자면 덕혼이 아닐까? 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그 덕혼을 이제서야 마셔봤는데 확실히 편하다..! '덕혼 까베르네소비뇽' 레드와인 생산국 : 미국 빈티지 : 2018 포도품종 : 까베르네소비뇽 85%, 멜롯 15% 알콜 도수 : 14.5도 *추가 : 덕혼 오리지널은 한 품종 100%라는 말이 있는데 레이블에 적혀있지 않으면 와인21닷컴으로 작성하기때문에 포도품종이 부정확 할 수 있음.. 덕혼 포도품종 100%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색은 가넷빛을 띄었으며 향은 과실향이 풍부하게 났다. 미국의 나파밸리 지역이 와인으로 유명하긴 한가보다. 이렇게.. 부산 서면 와인샵 '포도' 부산에 여행겸 일이 있어서 왔다가 친구가 와인을 한 번도 마셔본 적이 없다고 해서 소주말고 와인 한 잔 하고자 급하게 찾아본 와인샵 여러개 와인샵이 떴는데 근처에 있었던 곳은 닫았고 이름부터 포도?? 포도가 굉장히 전문적인 샵같아보이고 경기도에 있는 '떼루아'라는 와인백화점과 비슷해보여서 바로 찾아가보았다! 부산의 감성때문인가, 여행와서 들뜬 기분때문일까 왜이렇게 크고 웅장해보이지... 아주 신이나서 들어가보았더니 눈 앞에 펼쳐지는 와인들! 이건 진짜 극히 일부였다. 또 와인종류도 와인종류지만 와인 악세서리라고 해야하나? 코스터?? 컵받침이나 와인잔 그 외에 것들 술 좋아하는 사람 혹은 와인좋아하는 사람 눈 돌아가기 딱 좋았다..! 페어링해서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잔뜩 팔았고!! 글라스로 판다는 이야기는..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40 다음 목록 더보기